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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적당한 비만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는데요. 비만은 만병의 근원인 만큼 좋지 않은 질환인데요. 얼마전에는 이러한 비만의 모순인 비만패러독스가 없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는데요.


아무튼 이 연구결과는 60세이상 고령층이면서 대사증후군을 앓는 5만여명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로 복부비만이 있거나체질량지수가 높은 비만 노인층에게 만성질환으로 인한 전체 사망률은 6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비만이 심혈관 질환등 발병률을 높이고 젊은 성인의 사망률을 증가 시킬 수 있지만 연령이 증가할수록 저체중으로 인한 노화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만하다는 것이 적정수준 비만하다는 것이며 질환으로 뷴류가 될 만큼의 과다체중의 경우 오히려 여러 질병들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고령층이라면 정상 기준치보다 약간 높은 적절한 체지방량과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장수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