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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건강관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느덧 2017년 한해도 다 저물어 2018년의 해가 떴습니다. 2018년의 첫 글은 '수족냉증 완화'에 관홰서인데요.


평소에도 수족냉종 있으신 분들은 유독 추운 겨울 수족냉증이 더 심해지는걸 느끼실텐데요. 오늘 수족냉증을 완화시켜주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꾸준한 유산소,무산소 운동


수족냉증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 바 없지만 현재로선 말초혈액순환 장애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즉 손과 발처럼 심장에서 가장 먼 말초신경까지 혈액이 닿지를 않는 건데요.


걷기,달리기, 등산등의 유산소운동은 온 몸에 혈액이 잘 순환되도록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신체의 온도를 직접적으로 높이는 것은 바로 근육인데요.


따라서 근육량이 많을 수록 신체에서 열을 내는데 유리하기때문에 꾸준한 근력운동을 병행한다면 수족냉증을 완화할 수가 있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강


생강은 몸에 열을 내는 식품으로 잘 알려졌는데요. 아이허브에서 파는 생강 영양제로 생강을 섭취할 수도 있고, 생강차를 이용해 섭취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허브 생강영양제 바로가기 : 추천코드 : LET7729)






반신욕과 족욕


반신욕은 운동과 마찬가지로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면서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반신욕 시간은 2~30분내외로, 물높이는 배꼽정도에 물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고 몸의 체온과 비슷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족욕 역시 차가운 발에 온기를 넣는데 좋습니다. 족욕 20분내외로 실시하며 온도는 반신욕과 비슷하게 40도정도, 피곤할경우 조금 더 뜨거운 43~45도내외의 온도로 진행해주면 좋습니다. 물높이는 복숭아뼈가 잠길 정도로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족욕후에는 수면양말이나 보온양말을 신어 온기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발을 따뜻하게


수족냉증이 심해지는 경우 소화장애,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통등 복부까지 영향을 끼치며 손발이 저리거나 가렵거나 통증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저 역시 가려움증과 통증,그리고 저린 증상이 한번에 왔는데요. 그래서 실내에서도 항상 두터운 양말을 신고있으며 발난로를 이용하여 항시 온도를 유지해주니 증상들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