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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은 아인슈타인만큼 인기도가 높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천체 물리학자입니다. 그가 이루어낸 블랙홀 연구성과는 지대한 영향을 끼쳤죠.


하지만 스티븐 호킹하면 블랙홀과 함께 '장애'라는 부분이 생각나실 수 밖에 없는데요. 그는 말조차하지못해 기계의 힘을 빌리고 있습니다.





스티븐 호킹은 스물 한 살, 젊은 나이에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고, 그로부터 2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선고를 받게 됩니다.


옥스퍼드대학교에 진학하여 케임브릿지 대학원까지 진학을 하게되었지만 루게릭이라는 병은 그에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는데요.





더군다나 폐렴에 걸려 목소리까지 완전히 잃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스티븐 호킹은 온 몸과 목소리까지 잃어버렸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로 76살을 맞이한 스티븐호킹은 무려 56년째 시한부로 살아왔습니다. 그가 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티븐 호킹 명언


재미가 없다면 인생은 비극이죠.



삶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며 성공할 수 있다.



오래 살지 못할것이란 예상이 나로 하여금 더열심히 살고 더 많을 일을 하도록 만들었다


기대수준이 0에 수렴하게 되면, 주어진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된다.


완벽이란 우주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불완전함이 없었다면 우리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스티븐 호킹입니다. 물리학자이자 우주론자이며 다소 몽상가이기도 합니다. 저는 비록 마음대로 움직일 수도 없고 컴퓨터를 통해 말을 해야 하지만 저는 제 마음 안에서 자유롭습니다.



'모든 것은 운명이다. 운명은 절대로 바꿀 수 없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 조차 길을 건너기 전에 좌우를 살피는 것을 나는 보았다.